나의 마지막 달 비행, 운도 좋은 나는 역시 베니스 당첨
도착해서 정말 우르르 애들과 함께 달려 나갔다.
도착해서 정말 우르르 애들과 함께 달려 나갔다.
해가 질무렵, 습기도 많은지라 사진이 왠지 아스라~한 분위기.
나랑 갔이 같던 호주 크루, 밖에 나가잤더니 가방대신 비닐봉다리에 이것저것 들고 와서 날 뜨악하게 했다.
다리에서 내려와서 산마르코 광장 찾아가는 길
저 couple, 사람들의 질투와 시선을 한눈에 받았다. Soooo romantic!
so colorful
베니스의 유리가면, 기념품으로 많이들 사는데 왠지 난 무서워서 싫더라.
벌써 몇년전인가. 2001년에 가보고 7년만이다.
왠지 고흐의 그림에서 볼 수 있는 색감
산 마르코 광장, 여기 찾아가느라 밤에 생쇼했다.
흔들려서 미안해
내가 젤로 좋아하는 사진, 손에 그녀가 들고 있는 건 first officer가 우리에게 선사해준 장미꽃 한 송이
밤이 되었으나 화려한 쇼윈도
cosy한 restaurant
대담하게 포즈까지 취해주시고 ㅋ
그렇게, 우리의 crasy한 베니스에서 하루가 지나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