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ON 썸네일형 리스트형 핸드메이드 코트 완성~ 긴가민가 하면서 원단을 사서 결국엔 만들었다. 다음엔 좀더 세심한 바느질을 해봐야지! 패턴은 쏘잉핏 세숄 코트 지블링무늬가 있는 캐시미어가 섞인 원단이었는데 정확히 몇 프로인지는 판매자도 모르겠다고 해서 모르겠음. 3.0✔NhurcqTWXa6£回👉tb👈或點缶链节 https://m.tb.cn/h.4Tcjva3?sm=724877 至浏览er【高定双面水波纹全毛羊绒布料双面呢纯羊毛澳毛羊绒大衣可剥开面料】 2.5마에 325위안을 주고 샀으니 한마에 22000원쯤 하는 듯. 짧은 것도 만들어보려고 조금 밝은 색으로 주문도 해놨다. 이제 또 바느질을 시작해야지~ 더보기 ALDI가 이렇게 반갑다니! 오빠가 출장을 가고나서 느지막히 일어나서 전병을 사먹으러 나갔다. 역시 맛있어! 감탄을 하면서 룰루랄라 동네 탐방을 하다가 ALDI를 발견했다. 괜히 반갑네. 스낵코너에 독일식 소시지롤이 있어서 주문을 하고 한입 똭 물었는데 오...아는 맛이야! 12위안 짜리 블랙커피도 한 입 마셨는데 맛있어.... 결국 직원에게 물어서 똑같은 소세지를 사고, 다음날은 아침으로 소시지 구워먹고, 점심엔 포크립 사먹고 오늘은 소세지 넣고 넘 짜서 망한 배추김치 넣고 김치찌게도 끓여먹고 통닭구이 사먹음. 프레젤도 사먹고 ㅋㅋ 오늘은 심지어 饿了吗로 배달 시켜서 할인도 받았다. ㅎㅎㅎ 난 소세지 중독인게 분명해 ㅜㅜ 알디가 이렇게나 반가울 일인가... 와인이랑 고기랑 치즈사러 또 가야지~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서 좋다아~ 더보기 2016년 12월 하와이 ebs 초급 중국어를 듣다가 문득 하와이에서 먹었던 로코모코가 생각났다. 별나게 맛이 있는 음식도 아니고 화려하지도 않고 비주얼로 보면 식욕이 떨어지는 느낌에 가깝지만, 파는 음식들은 튀기거나 고기이거나 밥이 있는 음식들은 달달한 일본식이거나 했던 것들 중에 밥과 고기가 있는 디쉬여서 그랬던걸까, 아니면 24시간 영업이라서 시차 적응에 실패하고 말똥말똥한 정신으로 호텔에서 걸어나가면, 한산하게 우리만 먹을 수 있는 음식점 분위기가 맘에 들어서 좋았던 걸로 기억에 남아있는건지 모르겠다. 사진첩을 뒤져보니 4년 전 이맘때다. 이때 하와이에 갔구나. 그 좋은 하와이를 너무 늦게서야 가봤다. 오빠가 그렇게나 좋은 동네라고 얘기를 해줬건만. 얼마 전에 오빠한테 왜 뒤늦게 서핑에 꽂혔는지 물어봤더니, 그때 하와이 .. 더보기 중국에서 밥하기 원래도 밥은 잘 안해먹어서 집에도 전기밥솥은 없는지라 중국에 올때도 밥솥은 아무거나 인스턴트팟으로 사야지 맘을 먹었었다. 격리중에 광군제에 맘이 휩쓸려서 싼 걸로 그냥 하나 주문해야지하고 둘러보다가 혹시나 청국장이나 수비드를 할 수도 있으니 요거트 기능이 있는 걸로 찾아서 샀다. 역시 중국, 6리터짜리가 25000원이다. 대단해. 광군제 할인을 약간 30위안정도 받았지만, 솥도 두 개 주는데 저렇게나 싼 가격이라니!! 그러고는 밥도 안하고 쓰지 않고 모셔만 두다가, 김치를 만든 기념으로 무수분 수육을 해봤다. 비록 김치는 망했지만, 수육은 괜찮네. 김치가 넘 짜게 절여져서 ㅠㅠ 첨 만든 배추김치 망 ㅜㅜ 그리고는 오늘 밥밥밥을 첨 해봤다. 오,,,쌀이 좋은건지 인스턴트팟이 일을 잘한건지 찰기랑 윤기가 좌.. 더보기 해지고나서 동네 걷기 요즘 치엔따마의 8시 할인에 빠져있다. 7시에는 한산하다가 8시가 다가오면 가게가 꽉 찬다. ㅋㅋㅋ동네 할아버지들과 아줌마들의 그 시간대 핫플인듯. 오늘은 집에서 웃풍을 세게 맞으며 ebs 초급 중국어를 열심히 들어보다가 해가 지고 6시가 되어서야 걸으러 나갔다. 다들 지하철역 쪽에서 걸어오길래 난 그쪽으로 거슬러 올라감. 기모 츄리닝을 위아래로 입고 나갔더니 걷기 딱 좋았는데 막상 몰에 도착하니 더워서 뭘 할 수가 없어서 저녁도 못먹고 왔네그려... 공부를 시작했느니 펜을 살까 했는데 담에 찬찬히 둘러봐야겠다. 나만 집구석에 있는거였어. 다들 저녁먹느라 음식점에 사람 완전 많음. 괜히 사람 많은거 보니 나도 훠궈 땡김. 우선 이 두집이 사람이 젤 많은것 같아서 담에 갈라구 찍어왔다. ㅎㅎㅎ 왤케들 고기.. 더보기 아파트 단지 산책 오늘도 너무나 늦게 일어났지만, 산책을 나가본다. 이미 아파트 문밖을 나섰는데 비가 내리는게 거슬려서 다시 집으로 들어와서 우산을 가지고 나갔다. 오늘도 그냥 지나칠수 없는 야채 가게에 가서 야채 좀 사고, 내 목적은 이거지~ 단돈 6위안. 오늘은 앞에 다섯명이나 기다렸다가 먹으니 더 맛있다. 앗뜨거워를 속으로 되네이면서 아파트 안으로 들어와서 산책을 했다. 나가면서 배치도는 봤는데 왜 우리집을 못찾겠지... 뭔가 지도랑 동호수가 좀 다르게 표시되어 있는 것 같다. 느티나무에 야자수에 개울가에 분수대에 아주 멋진 곳이었다. 반대쪽은 가보지도 못했는데~ 우리집은 입구쪽이라 이런 분위기가 아닌데, 안쪽은 이리도 평화롭구나~ 러닝화를 사야겠다. 아무도 없고 뛰어다니기 좋은 곳이다~ 더보기 샤오미 물걸레 로봇청소기 아... 이 표를 미리 봤더라도 난 이걸 샀을까 싶지만. 이미 샀으니까 잘 써야지~ 내가 오기 전부터 청소해주러 일주일에 두 번씩 오셨다는 분은 몸이 안좋아지셔서 못 오시겠다고 하고, 그 분이 오셔서 무얼 하고 가시는지 잘 모르겠던 나는 이게 더 맘편할 뿐이고. 그저께 살때보다 20위안 내렸다... 흠 앱 연동할때 중국으로 설정해야한다는 걸 몰라서 타오바오 판매자랑 채팅하고 세시간은 진을 뺐더니 쟤가 청소를 하는 건지, 내가 모시고 있는건지 헷갈리지만 머리카락은 잘 치워주겠지 생각하니 아우 든든하다. 물걸레로 싹싹 매일 돌려줘야징~ 더보기 밥해먹고 살기 집에서 떠나오기전에 키토고추장이랑 직접만든 육포쿠키를 갈아서 육포고추장을 만들어왔는데, 격리기간동안 거의 먹지를 않았다. 제육볶음을 안먹은지 오래된 것 같아서 양념을 만들어놨다가 어제 钱大妈에서 사온 고기를 잘라넣고 하루 숙성해 놨다가 오늘 아점으로 당첨. 어제 만든 식탁매트도 세탁해서 깔아주니 기분이 좋아졌다. 난 역시 이게 필요해. 기름은 오자마자 주문한 홍화씨유. 격리기간중에 집으로 배송시킨건데 중국스케일 무엇. 무려 5리터짜리를 팔길래 그냥 샀다. 그래 마니 먹어야지 기름 ㅎㅎㅎ 마트에서는 잘 봐도 해바라기씨유, 미강유, 옥수수유, 콩기름 외에는 잘 안파는 것 같다. 배추 한포기 김치 만드는 것도 넘나 버거움. 배추가 1.5킬로라고 되어있어서 주문했는데, 택배로 3일동안 왔는데 한 통이다. 배추가.. 더보기 미니재봉틀을 샀다. 작년에 제주도 가서 시간을 보낼 때는 당근마켓에 수시로 올라오는 빈티지 재봉틀에 꽂혀서 결국엔 사서 들고 집으로 가지고 왔는데, 이번엔 미니 재봉틀을 샀다. 집에 있는 세탁기에는 건조 기능이 있는데, 그릇 매트가 어찌나 사정없이 구깃해져서 나오는지 도저히 쓸 수가 없는데 막상 사려니 나도 모르게 원단 가게를 뒤적이고 있다. 역시 중국이다.미니 재봉틀이 만원남짓이다. 물론 한국에서도 만오천원이면 사는 듯. 실 감기 기능이 매우 구리다. 이따구로 감겨서 도저히 쓸 수가 없는데 저속모드로 하면 나으려나... 좀 두껍고 뒤에 두꺼운 심지도 덧대어 있는 원단을 사서 어찌저찌 비뚤비뚤 만들긴 했다. 쿠션도 만들려고 했는데, 커튼도 좀 어떻게 해볼까 했는데 과연... 이 비실한 재봉틀이 해낼 수 있을까? 그나마 오빠.. 더보기 오늘 일몰이 5시라니! 4시반이 지나니 집안이 컴컴해져서 넘 놀랬다. 화분이랑 이것저것 버리러 나간김에 간식이나 사야지 하고 밖에 나가봤다. 비가 살짝 내리는데 다들 우산 안쓰고 다니네. 좋다. ㅎㅎㅎ 저녁이 되니 야채는 다 시들시들해서 쓰윽 나오는데 오늘은 생선을 판다. 저거 민물인지 바다생선인지 모르겠네~ 얼마전에 치바오 도매시장에서 보고 온 오징어가 자꾸 생각이 난다. 오징어 볶음이 먹고 싶은가봐잉... 역시 군밤이 핫하군~ 하고 봤는데 사람들이 뭔지 모를 흰가루에 뭍힌 것도 많이들 사간다. 신 맛날 거 같은데~ 여튼 젤 핫한 견과류 파는 가게. 오늘따라 족발이 눈에 들어옵니다. 사진으로 보니 오리머리 존재감이 정말 놀랍다. 이것도 맛있어보이고~ 오늘의 목적은 이것이지~ 하나 주문하고 봤는데 옆집이 핫하.. 더보기 이전 1 ··· 6 7 8 9 10 11 12 ··· 59 다음